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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한민국 과학 꿈나무를 키우는 '인큐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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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2-18 12:26 조회8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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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가 처음 인간에서 불을 선사 했을 때, 인류는 새로운 도구의 출현에 열광했다. 이제 생명과학은 21세기의 프로메테우스가 되어 생명과학이라는 ‘불로초’를 조심스럽게 꺼내 보이고 있음은 물론 하나씩 그 뚜껑이 열릴 때 마다 사람들은 생명의 신비를 밝혀내는 생명공학의 매력에 푹 빠져들고 있다.


최근 서울의 모 대학병원 연구팀이 팔·다리가 완전 마비된 중증 척추손상 환자에게 성체줄기세포를 이식한 결과 운동신경이 일부 호전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는 기사가 세간의 화제를 일의키고 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인류의 오랜 숙원인 생명연장의 꿈을 향해 성큼 다가서는 중요한 단초를 제공하고 있다. 지구촌이 뜨겁게 달구고 있는 생명공학의 마력은 무엇인가. 신의 영역으로만 알고 있던 생명을 다루는 생명과학이 인류에게 가져다 줄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그 생명과학을 연구하는 이들은 어떤 이 들일까, 최근 우리정부는 정부 차원에서 여러가지 생명과학 육성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기초 인프라는 선진국에 비해 여전히 턱없이 낮은 수준이며, 민간자본이나 대학과 연계한 연구활동만이 일부 언론이나 대중들에게 소개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13년 동안 생명과학의 대중화와 과학문화의 저변 확대 구축에 힘써온 숨은 공신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21세기한국생명과학문화재단의 이사장이자 한국생명과학연구소의 소장 정구민 박사(발생학 박사). 1993년 (이하 한생연)개소 후 전문의(MD) 교육 및 청소년 실험 교육을 진행해 왔으며, 국립서울과학관에서 진행되는 생명과학탐구교실을 독자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강원도 홍천에 자연친화적 교육을 위한 자연생태학교를 운영하며 생명과학 꿈나무들을 육성하고 있다.

이밖에 정 구민 박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재)21세기생명과학문화재단는 사기업으로 출발했지만, 05년 10월에 과기부 비영리 공익재단 인가를 받아 "21세기생명확문화재단"를 설립하여 생명과학체험박물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06년 2월에 서울특별시교육청으로부터 학력인정 위탁형대안학교(세포학교-중등과정)를 인가 받아서 위탁운영하고 있다. 또한 (주)한생연 생명과학교육문화법인(BT)을 설립하여 연구와 유전자보호사업 및 교육사업을 위해 벤처인정을 받음은 물론, inno-biz를 획득하기도 했다.

특히 이 재단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중 하나는 전문의와 전공자들을 위한 과학기술교육프로그램과 청소년들을 위한 생명과학 교육분야의 프로그램을 나눠 동시에 운영한다는 점이다. 이는 정부차원에서 운영해야 할 교육사업을 민간 재단이 추진하는 것이어서 그 의미가 더 깊다. 또한 청소년들을 위한 생명과학 교육분야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4월 개관한 양천구 목동아파트 단지 한가운데 있는 생명과학체험박물관(www.biom.or.kr)이 있다. 먼 바다와 정글 속에서 사는 여러 작은 동식물들이 전시돼 있는 이 박물관은 볼거리에만 치중하던 기존 박물관의 한계를 벗어났다. 관람객들이 동·식물들을 보고 만지거나 첨단 실험기계를 활용해 인체와 동식물의 몸 구조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꾸며져 있어 선진 해외에서도 찾기 힘든 체험 박물관이라는 호평 속에 아이들의 과학적 탐구심을 만족시켜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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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생명과학문화재단 정구민 이사장 <발생학 박사>


무엇보다 국내 최초로 고정된 전시물이 아닌 항상 살아있는 생명체 중심의 전시코너를 운영한다는 점과 동물 냄새에 대한 불쾌함과 안전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이는 동물냄새 처리시설 등 기존 박물관에서는 보기 힘든 시설을 완벽하게 갖췄기 때문이다. 박물관 내부는 크게 인체, 동물, 곤충, 식물, 유전자실험실 체험, 애견 스포츠 등 8개의 테마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각의 전시관에는 생명체와 관련 실험 기기들이 전시돼 있다는 것이 눈여겨 점이다. 이곳을 찾는 교육생들은 전문 큐레이터의 설명과 영상을 통해 생명체에 관한 신비를 하나씩 벗길 수 있어 이곳을 찾는 아이들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 이사장은 "재단의 사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어렵고 딱딱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때 보람을 느끼며, 아울러 영국 FIC (Felixstowe International College)와의 자매결연 등 종합적인 생명과학교육허브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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